이것도 서비스에요? 대낮부터 미어터지는 횟집

김사원세끼는 이른 저녁부터 줄이 생기는 한남동 소양강회마차에서 고소한 전어회와 탱글한 생새우를 먹고, 계란찜과 갓 튀긴 새우 안주까지 이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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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식당과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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