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 코스의 끝은 어디일까, 회사랑이 맛본 장안동 장라스시

회사랑은 장안사거리의 장라스시에서 숙성회와 초밥, 숯불 고기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1인 3만원 코스를 맛봤습니다.

이번 콘텐츠 핵심

회사랑은 장라스시에서 촬영 당시 1인 3만원이었던 코스를 먹었습니다. 숙성회와 초밥에 이어 숯불 고기, 국밥과 파스타까지 여러 접시가 차례로 나왔습니다.

방문 콘텐츠

회사랑장라스시 장안사거리점 방문

콘텐츠
3만원에 이걸 다준다고?? 이해가 가지 않은 갓성비 초밥집에 다녀왔습니다! (*바틀 필수X)
공개일
2026.07.15
방문 식당
장라스시 장안사거리점

콘텐츠 속 방문

누가, 어디를 찾았나요?

  1. 01

    회사랑은 광고비보다 음식에 돈을 더 쓴다는 사장의 말을 듣고 장안사거리의 작은 스시집을 찾았습니다.

  2. 02

    1인 3만원 코스는 두 명부터 주문하며 여섯 종류 숙성회와 인당 여덟 점 초밥을 지나 양갈비·가브리살, 일본식 순대국밥과 해물 파스타까지 차례로 이어집니다.

  3. 03

    한 접시의 양보다 코스가 끝날 때까지 이어지는 전체 구성을 보고, 술을 반드시 병으로 주문해야 하는지도 직접 물었습니다.

영상에서 보인 반응

장라스시 장안사거리점에서 직접 먹어보니

  1. 3만원 코스지만 회로 끝나지 않고, 접시가 비기 무섭게 고기 요리까지 이어져 가격표와 차림 사이의 간격이 크게 느껴집니다.

  2. 숙성회와 초밥에서는 생선의 식감과 밥 비율에 집중하게 되지만, 이어 숯불 고기가 올라오면 식사의 분위기가 단번에 바뀝니다.

  3. 게다가 촬영 당시에는 비싼 바틀 주문이 필수가 아니었고, 인당 술 한 잔씩만 고르면 된다는 점도 부담을 덜어줍니다.

실제 주문 메뉴

영상에서 실제로 나온 메뉴

01

1인 3만원 코스

두 명부터 주문하는 코스로, 숙성회와 초밥에 이어 숯불 요리까지 차례로 나옵니다.

02

계절 모둠회

촬영 당시에는 연어·참돔·단새우·광어·방어·농어가 인당 한 접시씩 나왔으며, 생선 구성은 당일 수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03

8피스 초밥

생선과 밥을 한입에 먹으며 앞선 숙성회와 간, 온도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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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고기 요리

촬영 당시에는 양갈비와 가브리살이 나왔고, 소진된 민물장어 대신 양 프렌치랙이 제공됐습니다.

05

국밥과 해물 파스타

돈코츠풍 일본식 순대국밥과 토마토 해물 파스타가 코스 후반의 따뜻한 식사를 채웁니다.

방문 콘텐츠 정리

영상에서 확인한 내용

콘텐츠 속 흐름
영상에서는 숙성회와 초밥을 먹은 뒤 숯불 고기와 국밥, 파스타까지 매장에서 내는 순서대로 받았습니다. 촬영 당일에는 일부 코스 재료가 다른 메뉴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알아둘 점
  • 촬영 당시 가격은 1인 3만원이었고 두 명부터 주문할 수 있었지만, 현재 가격과 코스 구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촬영일에도 민물장어가 양 프렌치랙으로 바뀐 만큼 당일 재료에 따라 코스가 크게 달라집니다.
  • 예약 방법과 1인 1주류 정책은 방문 날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 코스 전체 양을 모른 채 단품을 먼저 많이 주문하면 식사가 과해질 수 있습니다.

이 방문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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